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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기업뉴스]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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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
영공조명이 인스타그램 공식채널을 오픈했습니다. 영공조명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 제품들 그리고 많은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와 소식을 한층 더 가까이 만나보세요.
바로가기: https://www.instagram.com/youngkonglighting/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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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기업뉴스] 현장리뷰_Light+Building 2026, Frankfurt, Germany | 2026-03-19 |
세계 최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조명박람회 ‘Light + Building 2026’가 2026년 3월 8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이 행사는 전 세계 조명, 전기, 건축 기술 분양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전기화, 디지털화, 에너지 효율을 핵심 화두로 내세웠으며, 약 2000개 기업이 참가했고, 박람회 슬로건은 ‘Be Electrified-Electrifiying Places, Illuminating Spaces(전기로 공간을 채우고, 빛으로 공간을 밝히다)’로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업계의 기술적 전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저희 영공조명은 지난번에 이어 전시회의 가장 중심이 되는 Hall 3.0에서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웃도어 조명 기업으로 자리를 빛냈습니다. 전 세계 수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게도 영공조명의 높은 퀄리티의 품질과 트랜디한 디자인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12년 전 ‘Light + Building 2014’를 시작으로, 영공조명은 매회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아웃도어 조명에 특화된 진보된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안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PRIME CORE’, ‘PRIME X’, ‘THOR X’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트렌디한 디자인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특히 ‘POLESTAR’의 확장성을 한층 강화하는
신규 ‘탑 조명 모듈’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기존 ‘PENCIL AIR’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PENCIL AIR Version 2’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스마트 조명 제어 솔루션 ‘SMART LIGHTING’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SMART LIGHTING’은 환경과 움직임에 반응하는 지능형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사용 패턴에 최적화된 빛을 제공하여 공간의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솔루션입니다.
2026년 창립 42주년을 맞는 영공조명은 ‘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 전문 기업’으로 높은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담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Light + Building 2026에서 주신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더욱 혁신적인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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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기업뉴스] light+building Frankfurt Germany 2026 참가 | 2026-02-04 |
영공조명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 박람회 Light + Building 2026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공조명의 신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어 저희 부스 (Hall 3.0 / Stand B61)를 방문하시고, 영공조명이 제시하는 조명의 새로운 가능성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 개요] •전시 기간: 2026년 3월 8일 – 3월 13일 (6일간) •행사 장소: Messe Frankfurt am Main, Germany •부스 위치: Hall 3.0 / Stand B61
Light + Building 2026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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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보도자료] 영공조명, 폴스타 탑 조명으로 스마트시티 조명 판 키운다 | 2026-02-02 |
폴스타 탑 조명 모듈 4종 출시…특허 디스크 키트 기반 구조로 확장성·안정성 강화 연내 다수 신제품 순차 출시, ‘라이트앤빌딩’서 글로벌 공략`
도시 공간과 환경조건에 따라 조명의 역할이 달라지는 시대에서 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은 설치 이후까지 고려한 설계로 시스템 조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에서 영공조명은 모듈러 폴 시스템 ‘폴스타(Polestar)’의 신제품 탑 조명 모듈 4종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폴스타 최상단에 장착이 가능한 탑 조명 모듈 노바(NOVA), 리라(LYRA), 오로라(AURORA), 루마(LUMA) 등 4종이다.
폴스타는 ‘필요한 것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구성한다’는 개념에서 출발한 모듈형 폴 시스템으로, 다양한 기능의 모듈을 블록처럼 적층·결합할 수 있어 공간 조건과 용도에 따라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영공조명은 장기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해당 시스템에 자사의 기술과 철학을 집약했다고 설명했다.
전병우 대표는 “기존 보안등은 한 번 설치하면 방향이나 각도를 바꾸기 어려웠지만, 폴스타는 설치 이후에도 에이밍(각도조준)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현장 조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조명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접근 자체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폴스타의 핵심 기술은 ‘디스크 키트(Disk Kit)’ 기반 수직 결합 구조다. 특허를 획득한 디스크 키트 커플링 구조는 여러 개의 모듈을 적층하더라도 모듈 간 틀어짐 없이 견고한 결합을 유지하며 다수의 모듈과 외부 제품을 함께 부착한 경우에도 구조 전체의 균형과 내구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복합 기능을 요구하는 스마트시티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4종의 탑 조명 모듈은 실린더형 바디와 절제된 직선 디자인을 적용해 폴스타와의 조화를 높였다. 미니멀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기능과 배광 옵션을 제공해 폴스타 시스템의 확장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영공조명은 폴스타 신제품을 시작으로 연내 다수의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폴스타에는 향후 스마트시티 환경에 대응한 제어 시스템을 적용하고, 컴팩트 라인조명 ‘펜슬(Pencil)’ 시리즈의 ‘펜슬 에어(Pencil Air)’ 2세대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펜슬 에어 버전 2는 내구성 강화와 기능 확장이 주요 특징이다.
이와 함께 파워 라인조명 ‘프라임(Prime)’과 투광등 ‘토르(Thor)’ 시리즈의 신제품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직부등과 라인조명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과 업그레이드 모델을 올해 1분기 중 공개할 계획이다.
전 대표는 “폴스타는 결국 제어로 진화하는 시스템”이라며 “미래적으로는 RGBW(적녹청백) 기반 제어 역량을 강화해 ‘제어를 가장 잘하는 조명 회사’로 나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영공조명은 신제품들을 오는 3월 8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조명 전시회 ‘라이트앤빌딩(Light + Building)’에서 공개한다. 6회 연속 참가하는 전시회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이어온 해외 시장 개척 성과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영공조명은 미국, 인도, 호주, 인도네시아, 중동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전 대표는 “인도처럼 덥고 습한 환경은 물론 극한 조건에서도 설치·운용되며 제품 검증을 마쳤다”며 “히말라야 꼭대기와 사막 한가운데서도 살아남는 조명이라는 모토로,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력을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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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보도자료] 영공조명, 조달 인증 2관왕…LED 경관조명으로 해외 조달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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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
● G-PASS 지정·품질보증조달물품 재획득…모듈형 신제품 라인업 가동
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이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을 획득하고 품질보증조달물품 재지정까지 연이어 거머쥐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영공조명은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사업 확장과 차세대 조명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영공조명은 최근 조달청이 부여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 기업)’으로 선정됐다. G-PASS 제도는 2013년 도입된 조달청 공식 인증으로, 국제 조달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육성한다. 제도 시행 이후 누적 1485개 기업만이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제품 품질, 기술력, 수출 실적,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 만큼 영공조명의 글로벌 경쟁력이 증명된 셈이다. 지난 9월 30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합동 수여식도 개최됐다.
영공조명은 지난 10여 년간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해왔다. 독일 ‘Light+Building’ 전시회에 5회 연속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고 미국·인도·호주·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또 국내외 조명·건축·조경 세미나 및 국제행사 후원을 통해 한국 조명 산업의 위상 제고에도 힘써왔다.
전병우 대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해외 조달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영공조명은 2025년 ‘LED 경관조명기구 품질보증조달물품’ 재지정을 받았다.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조달청 인증 제도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품질 요건을 요구하며 현장 평가와 엄격한 품질 심사가 병행된다.
현재 LED 경관조명기구 분야에서 인증을 보유한 기업은 영공조명을 포함해 단 네 곳뿐이다. 영공조명은 2022년 첫 지정 이후 재지정에 성공한 것은 기술 신뢰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영공조명은 올해 하반기부터 주력 제품군에 대한 신제품 출시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모듈형 폴 시스템 ‘폴스타(Polestar)’ 신규 모듈을 비롯해 고출력 파워 라인등, 투광등 등을 시장에 선보이며 2026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 대표는 “영공조명은 단순 조명기구를 넘어 ‘조명 시스템’으로 진화하기 위해 혁신 기술을 과감히 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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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기업뉴스] 현장리뷰_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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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
영공조명이 대한민국 조달청이 지정하는 ‘G-PASS 기업(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으로 선정되었습니다. G-PASS 지정 제도는 국내 조달시장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수출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해외 조달시장 진출 대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제도로, 조달청의 공식 인증 제도입니다.
2025년 현재, 제도 시행 이후 누적 1,485개 기업만이 G-PASS 기업으로 지정되어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모든 산업 군을 통틀어 단 109개
기업만이 새롭게 지정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지정은 기업의 기본 역량,
기술력, 품질, 해외 수출 실적, 성장 가능성 등 다양한 평가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루어진 것으로, 국내
수많은 중소 기업 중 극히 일부만이 이 인증을 취득하는 만큼 영공조명의 높은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여식은 2025년 9월 30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백승보 조달청장을 비롯해 G-PASS 지정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3분기 합동 수여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영공조명은 지난 10여
년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세계 최대의 조명 박람회인 독일 ‘Light+Building’ 전시회에 5회 연속 참가하여 자사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였으며, 미국, 인도, 호주, 인도네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을 확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조명, 건축, 조경 관련 세미나 및 국제행사 후원을 통해 한국 조명 산업의
위상 제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영공조명은 이번 G-PASS 기업 지정을 계기로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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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보도자료] 영공조명, 41주년 맞아 신제품 공개…“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 선도” | 2025-02-03 |
● 신제품 ‘펜슬 플러스’ 출시...건축 조명 시장 확대 ● 라인업 강화·홈페이지 개편, 고품질·고내구성 제품으로 경쟁력 높여
아웃도어 조명 전문기업 영공조명이 2025년 창립 4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조경 및 건축 조명 분야에 특화된 R&D와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24년은 영공조명에 있어 의미 있는 한 해였다. 대한민국 최대 재건축 단지인 둔촌 주공 ‘올림픽 파크 포레온’에 모듈러 폴 ‘폴스타’와 볼라드 ‘노블’ 등을 성공적으로 납품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 인천국제공항과 6억원 규모의 조달 계약을 체결하며 민수와 조달 시장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루었다. 지난해 11월 전병우 신임 대표 취임 이후, 영공조명은 2025년을 새로운 성장의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혁신 전략을 추진 중이다. 조경·건축 조명 시장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라인조명 제품군을 정비해 포트폴리오를 더욱 체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신제품 ‘펜슬 플러스’는 아웃도어용 콤팩트 라인등 ‘펜슬’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작은 크기에도 다양한 배광 각도를 제공해 조명 연출의 정밀도를 높였다. 40˚x105˚, 90˚x110˚, Asymmetric Wallwash 등 폭넓은 빔각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RGBW 조명도 지원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영공조명 관계자는 “‘펜슬 플러스’는 IP67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갖춰 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며 “특허기술이 적용돼 MacAdam 3-step의 높은 색 균일도와 CRI 90의 우수한 연색성을 구현해 고품질의 조명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영공조명은 올해 초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풍성한 제품 정보와 기술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병우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의 스탠다드가 되겠다”며 “도시 환경에 최적화된 조명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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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기업뉴스] 창립 40주년 기념 및 전병우 대표이사 취임식 | 2024-11-28 |
2024년 11월 1일, 영공조명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84년 청계천에서 출발한 영공조명은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진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 4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오랜 시간 동안 영공조명을 이끌어온 창업주 전유식 대표이사께서 퇴임하시고 전병우 부사장이 전임 대표이사의 뜻을 이어받아 신임 대표이사로써 새롭게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전병우 신임 대표이사는 그동안 모두 함께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기에 현재 영공조명은 진정한 ‘아웃도어 조명 전문 기업’으로 인정받고 세계를 향해 뻗어나갈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력을 바탕으로 인간, 더 나아가서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의 삶을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조명을 제시하여 대체 불가능한 일등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영공조명이 이렇게 진심으로 아웃도어 조명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 40년간 영공조명을 향해 한결같은 믿음을 주신 고객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항상 영공조명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나온 40년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조명 기업으로써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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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기업뉴스] 현장리뷰_도시조명 역량강화 컨퍼런스 강연 | 2024-11-22 |
[현장리뷰] 도시조명 역랑강화 컨퍼런스 강연 (제8회 아시아 도시조명 워크숍)
2024년 10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이틀간 서울시와 국제도시조명연맹(LUCI)이 주최하는 '제8회 아시아 도시조명 워크숍'이 여의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워크숍에는 16개국 68개 도시조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여하였고, 참가도시의 조명 정책 및 우수도시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야간경관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워크숍에서는 'Fun Light, Fun City'라는 주제로, 도시 조명이 단순한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시민들의 삶을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2024 비비드 시드니' 호주의 대표 빛 축제 총감독인 길 미네르비니를 포함한 16명의 국내외 연사가 참여해 최신 조명 기술, 디자인 트렌드, 지속 가능한 조명 계획 등 도시 조명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도시 조명의 미래를 위한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의 부대행사로 기획된 ‘도시조명 역량강화 컨퍼런스’는 학술분야, 기술분야 등 다양한 화두와 담론제를 통해 도시조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컨퍼런스입니다. 워크숍 둘째 날인 10월 11일에 개최되었으며 한국 조명의 학회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사례와 흥미로운 주제의 강연으로 조명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발전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약 150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전병우 부사장은 ‘스마트 시티에서 아웃도어 조명의 방향’ 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도시조명 역량강화 컨퍼런스’ 강연을 통해 다가올 미래 도시에서 영공조명이 추구하는 아웃도어 조명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간을 위한 빛, 더 나아가서는 모든 생명체를 위한 빛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조명기업으로써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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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보도자료] (2024 조명특집) 영공조명, 아웃도어 조명 전문 기업…삶의 질 높이는 미래 조명 개발 | 2024-10-29 |
● 미래 스마트시티에서 '보행 중심성' 위해서는 조명이 더 중요해질 것 ● 자연을 닮은 볼라드 조명 아일라, 자연에서 모티브 얻어 자연스럽게 조화 ● 아웃도어용 콤팩트 라인등인 ‘펜슬 플러스’, 건축과 조경 사이에서 '부드럽게 이어지는 한줄기 빛'
아웃도어 조명전문기업, 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은 올해로 창사 40주년을 맞았다. 조경 및 건축에 특화된 조명을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미래 아웃도어 조명 역할과 방향을 고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영공조명은 모든 생명체 삶의 질을 높이는 미래 조명을 지향한다. LED가 나타난 이후 업계와 정부까지 에너지 효율 등 기능적인 측면에 집중했지만, 빛이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력을 충분히 인식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발전시킨다는 목표다.
영공조명은 미래 스마트시티에서 아웃도어 조명 역할을 주목하고 있다. ‘보행중심성’을 강조한 자연 친화적인 미래 도시에서는 조경과 공공 공간이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 요소, 밤에도 야외 공간을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조명이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는 것.
이 때문에 영공조명은 조도를 확보해 공간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야간 환경을 개선해 자연과 더불어살기 위한 ‘인간 중심적인 조명’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거듭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영공조명이 스튜디오 네테와 함께 개발한 ‘아일라’는 자연을 닮은 볼라드 조명이다. ‘잃어버린 시간과 공간의 발견’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어 식물과 바람과 조화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지난 5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은상을 받은 이창엽·이진 작가 작품인 ‘회복의 시간’ 주제 정원에 설치돼 호평을 받기도 했다.
볼라드는 인간의 눈이 어둠 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원리를 광원 밝기와 배광에 적용했다. 덕분에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눈부심 없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편안한 시각을 선사한다.
아웃도어용 콤팩트 라인등인 ‘펜슬 플러스’는 건축과 조경을 함께 설계하는 트렌드를 따라 복합 용도를 강조한 조명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한 줄기 빛’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했다.
크기를 대폭 줄이면서도 여러 배광 각도를 선택할 수 있어 원하는 곳으로 정확하게 빛을 비춘다. 빔 각도는 40˚x105˚, 90˚x110˚로, Asymmetric Wallwash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RGBW까지 지원한다.
특히 영공조명 특허를 적용해 MacAdam 3-step의 색 균일도와 CRI 90의 연색성을 균일하고 고급스럽게 전달한다. IP67 등급 방수 및 방진 성능으로 내구성도 보장한다.
그 밖에도 영공조명은 다양한 첨단 기기를 자유롭게 결합하는 스마트 폴 시스템 플랫폼 ‘폴스타’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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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기업뉴스] 인스타그램 공식 채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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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
영공조명이 인스타그램 공식채널을 오픈했습니다. 영공조명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 제품들 그리고 많은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와 소식을 한층 더 가까이 만나보세요.
바로가기: https://www.instagram.com/youngkonglighting/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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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기업뉴스] 현장리뷰_Light+Building 2026, Frankfurt, Germany | 2026-03-19 |
세계 최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조명박람회 ‘Light + Building 2026’가 2026년 3월 8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년 주기로 열리는 이 행사는 전 세계 조명, 전기, 건축 기술 분양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이번 박람회는 전기화, 디지털화, 에너지 효율을 핵심 화두로 내세웠으며, 약 2000개 기업이 참가했고, 박람회 슬로건은 ‘Be Electrified-Electrifiying Places, Illuminating Spaces(전기로 공간을 채우고, 빛으로 공간을 밝히다)’로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업계의 기술적 전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저희 영공조명은 지난번에 이어 전시회의 가장 중심이 되는 Hall 3.0에서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웃도어 조명 기업으로 자리를 빛냈습니다. 전 세계 수많은 관람객이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게도 영공조명의 높은 퀄리티의 품질과 트랜디한 디자인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12년 전 ‘Light + Building 2014’를 시작으로, 영공조명은 매회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아웃도어 조명에 특화된 진보된 기술을 지속적으로 제안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PRIME CORE’, ‘PRIME X’, ‘THOR X’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트렌디한 디자인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특히 ‘POLESTAR’의 확장성을 한층 강화하는
신규 ‘탑 조명 모듈’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기존 ‘PENCIL AIR’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PENCIL AIR Version 2’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스마트 조명 제어 솔루션 ‘SMART LIGHTING’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SMART LIGHTING’은 환경과 움직임에 반응하는 지능형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사용 패턴에 최적화된 빛을 제공하여 공간의 안정성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솔루션입니다.
2026년 창립 42주년을 맞는 영공조명은 ‘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 전문 기업’으로 높은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담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Light + Building 2026에서 주신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더욱 혁신적인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방문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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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기업뉴스] light+building Frankfurt Germany 2026 참가 | 2026-02-04 |
영공조명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 박람회 Light + Building 2026에 참가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공조명의 신제품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통해, 아래 일정을 참고하시어 저희 부스 (Hall 3.0 / Stand B61)를 방문하시고, 영공조명이 제시하는 조명의 새로운 가능성을 직접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 개요] •전시 기간: 2026년 3월 8일 – 3월 13일 (6일간) •행사 장소: Messe Frankfurt am Main, Germany •부스 위치: Hall 3.0 / Stand B61
Light + Building 2026에서 여러분을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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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보도자료] 영공조명, 폴스타 탑 조명으로 스마트시티 조명 판 키운다 | 2026-02-02 |
폴스타 탑 조명 모듈 4종 출시…특허 디스크 키트 기반 구조로 확장성·안정성 강화 연내 다수 신제품 순차 출시, ‘라이트앤빌딩’서 글로벌 공략`
도시 공간과 환경조건에 따라 조명의 역할이 달라지는 시대에서 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은 설치 이후까지 고려한 설계로 시스템 조명 영역을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러한 전략의 연장선에서 영공조명은 모듈러 폴 시스템 ‘폴스타(Polestar)’의 신제품 탑 조명 모듈 4종을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폴스타 최상단에 장착이 가능한 탑 조명 모듈 노바(NOVA), 리라(LYRA), 오로라(AURORA), 루마(LUMA) 등 4종이다.
폴스타는 ‘필요한 것을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구성한다’는 개념에서 출발한 모듈형 폴 시스템으로, 다양한 기능의 모듈을 블록처럼 적층·결합할 수 있어 공간 조건과 용도에 따라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영공조명은 장기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해당 시스템에 자사의 기술과 철학을 집약했다고 설명했다.
전병우 대표는 “기존 보안등은 한 번 설치하면 방향이나 각도를 바꾸기 어려웠지만, 폴스타는 설치 이후에도 에이밍(각도조준)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현장 조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조명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접근 자체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폴스타의 핵심 기술은 ‘디스크 키트(Disk Kit)’ 기반 수직 결합 구조다. 특허를 획득한 디스크 키트 커플링 구조는 여러 개의 모듈을 적층하더라도 모듈 간 틀어짐 없이 견고한 결합을 유지하며 다수의 모듈과 외부 제품을 함께 부착한 경우에도 구조 전체의 균형과 내구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 복합 기능을 요구하는 스마트시티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4종의 탑 조명 모듈은 실린더형 바디와 절제된 직선 디자인을 적용해 폴스타와의 조화를 높였다. 미니멀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기능과 배광 옵션을 제공해 폴스타 시스템의 확장성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영공조명은 폴스타 신제품을 시작으로 연내 다수의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폴스타에는 향후 스마트시티 환경에 대응한 제어 시스템을 적용하고, 컴팩트 라인조명 ‘펜슬(Pencil)’ 시리즈의 ‘펜슬 에어(Pencil Air)’ 2세대 모델도 선보일 예정이다. 펜슬 에어 버전 2는 내구성 강화와 기능 확장이 주요 특징이다.
이와 함께 파워 라인조명 ‘프라임(Prime)’과 투광등 ‘토르(Thor)’ 시리즈의 신제품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직부등과 라인조명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신제품과 업그레이드 모델을 올해 1분기 중 공개할 계획이다.
전 대표는 “폴스타는 결국 제어로 진화하는 시스템”이라며 “미래적으로는 RGBW(적녹청백) 기반 제어 역량을 강화해 ‘제어를 가장 잘하는 조명 회사’로 나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영공조명은 신제품들을 오는 3월 8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조명 전시회 ‘라이트앤빌딩(Light + Building)’에서 공개한다. 6회 연속 참가하는 전시회를 통해 지난 10여 년간 이어온 해외 시장 개척 성과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영공조명은 미국, 인도, 호주, 인도네시아, 중동 등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전 대표는 “인도처럼 덥고 습한 환경은 물론 극한 조건에서도 설치·운용되며 제품 검증을 마쳤다”며 “히말라야 꼭대기와 사막 한가운데서도 살아남는 조명이라는 모토로,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력을 전 세계에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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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보도자료] 영공조명, 조달 인증 2관왕…LED 경관조명으로 해외 조달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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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
● G-PASS 지정·품질보증조달물품 재획득…모듈형 신제품 라인업 가동
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이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을 획득하고 품질보증조달물품 재지정까지 연이어 거머쥐며 기술력과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영공조명은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사업 확장과 차세대 조명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영공조명은 최근 조달청이 부여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유망기업(G-PASS 기업)’으로 선정됐다. G-PASS 제도는 2013년 도입된 조달청 공식 인증으로, 국제 조달시장 진입 가능성이 높은 국내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육성한다. 제도 시행 이후 누적 1485개 기업만이 지정됐다.
이번 지정은 제품 품질, 기술력, 수출 실적,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진 만큼 영공조명의 글로벌 경쟁력이 증명된 셈이다. 지난 9월 30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합동 수여식도 개최됐다.
영공조명은 지난 10여 년간 해외 시장 개척에 집중해왔다. 독일 ‘Light+Building’ 전시회에 5회 연속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고 미국·인도·호주·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또 국내외 조명·건축·조경 세미나 및 국제행사 후원을 통해 한국 조명 산업의 위상 제고에도 힘써왔다.
전병우 대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해외 조달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영공조명은 2025년 ‘LED 경관조명기구 품질보증조달물품’ 재지정을 받았다. 품질보증조달물품은 조달청 인증 제도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품질 요건을 요구하며 현장 평가와 엄격한 품질 심사가 병행된다.
현재 LED 경관조명기구 분야에서 인증을 보유한 기업은 영공조명을 포함해 단 네 곳뿐이다. 영공조명은 2022년 첫 지정 이후 재지정에 성공한 것은 기술 신뢰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영공조명은 올해 하반기부터 주력 제품군에 대한 신제품 출시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모듈형 폴 시스템 ‘폴스타(Polestar)’ 신규 모듈을 비롯해 고출력 파워 라인등, 투광등 등을 시장에 선보이며 2026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전 대표는 “영공조명은 단순 조명기구를 넘어 ‘조명 시스템’으로 진화하기 위해 혁신 기술을 과감히 도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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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기업뉴스] 현장리뷰_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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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
영공조명이 대한민국 조달청이 지정하는 ‘G-PASS 기업(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으로 선정되었습니다. G-PASS 지정 제도는 국내 조달시장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수출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해외 조달시장 진출 대상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제도로, 조달청의 공식 인증 제도입니다.
2025년 현재, 제도 시행 이후 누적 1,485개 기업만이 G-PASS 기업으로 지정되어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모든 산업 군을 통틀어 단 109개
기업만이 새롭게 지정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지정은 기업의 기본 역량,
기술력, 품질, 해외 수출 실적, 성장 가능성 등 다양한 평가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루어진 것으로, 국내
수많은 중소 기업 중 극히 일부만이 이 인증을 취득하는 만큼 영공조명의 높은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수여식은 2025년 9월 30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백승보 조달청장을 비롯해 G-PASS 지정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3분기 합동 수여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영공조명은 지난 10여
년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세계 최대의 조명 박람회인 독일 ‘Light+Building’ 전시회에 5회 연속 참가하여 자사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였으며, 미국, 인도, 호주, 인도네시아 등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을 확대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조명, 건축, 조경 관련 세미나 및 국제행사 후원을 통해 한국 조명 산업의
위상 제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영공조명은 이번 G-PASS 기업 지정을 계기로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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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보도자료] 영공조명, 41주년 맞아 신제품 공개…“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 선도” | 2025-02-03 |
● 신제품 ‘펜슬 플러스’ 출시...건축 조명 시장 확대 ● 라인업 강화·홈페이지 개편, 고품질·고내구성 제품으로 경쟁력 높여
아웃도어 조명 전문기업 영공조명이 2025년 창립 4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조경 및 건축 조명 분야에 특화된 R&D와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24년은 영공조명에 있어 의미 있는 한 해였다. 대한민국 최대 재건축 단지인 둔촌 주공 ‘올림픽 파크 포레온’에 모듈러 폴 ‘폴스타’와 볼라드 ‘노블’ 등을 성공적으로 납품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 인천국제공항과 6억원 규모의 조달 계약을 체결하며 민수와 조달 시장에서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루었다. 지난해 11월 전병우 신임 대표 취임 이후, 영공조명은 2025년을 새로운 성장의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혁신 전략을 추진 중이다. 조경·건축 조명 시장의 변화와 요구를 반영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며, 라인조명 제품군을 정비해 포트폴리오를 더욱 체계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신제품 ‘펜슬 플러스’는 아웃도어용 콤팩트 라인등 ‘펜슬’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작은 크기에도 다양한 배광 각도를 제공해 조명 연출의 정밀도를 높였다. 40˚x105˚, 90˚x110˚, Asymmetric Wallwash 등 폭넓은 빔각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RGBW 조명도 지원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영공조명 관계자는 “‘펜슬 플러스’는 IP67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갖춰 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한다”며 “특허기술이 적용돼 MacAdam 3-step의 높은 색 균일도와 CRI 90의 우수한 연색성을 구현해 고품질의 조명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영공조명은 올해 초 개편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풍성한 제품 정보와 기술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병우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프리미엄 아웃도어 조명의 스탠다드가 되겠다”며 “도시 환경에 최적화된 조명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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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기업뉴스] 창립 40주년 기념 및 전병우 대표이사 취임식 | 2024-11-28 |
2024년 11월 1일, 영공조명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84년 청계천에서 출발한 영공조명은 끊임없는 혁신과 기술 진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지난 4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오랜 시간 동안 영공조명을 이끌어온 창업주 전유식 대표이사께서 퇴임하시고 전병우 부사장이 전임 대표이사의 뜻을 이어받아 신임 대표이사로써 새롭게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전병우 신임 대표이사는 그동안 모두 함께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기에 현재 영공조명은 진정한 ‘아웃도어 조명 전문 기업’으로 인정받고 세계를 향해 뻗어나갈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력을 바탕으로 인간, 더 나아가서는 지구의 모든 생명체의 삶을 질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조명을 제시하여 대체 불가능한 일등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겠다”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영공조명이 이렇게 진심으로 아웃도어 조명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 40년간 영공조명을 향해 한결같은 믿음을 주신 고객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항상 영공조명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나온 40년을 발판 삼아 앞으로 더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조명 기업으로써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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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기업뉴스] 현장리뷰_도시조명 역량강화 컨퍼런스 강연 | 2024-11-22 |
[현장리뷰] 도시조명 역랑강화 컨퍼런스 강연 (제8회 아시아 도시조명 워크숍)
2024년 10월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이틀간 서울시와 국제도시조명연맹(LUCI)이 주최하는 '제8회 아시아 도시조명 워크숍'이 여의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워크숍에는 16개국 68개 도시조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여하였고, 참가도시의 조명 정책 및 우수도시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야간경관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워크숍에서는 'Fun Light, Fun City'라는 주제로, 도시 조명이 단순한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시민들의 삶을 쾌적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 행사에서는 '2024 비비드 시드니' 호주의 대표 빛 축제 총감독인 길 미네르비니를 포함한 16명의 국내외 연사가 참여해 최신 조명 기술, 디자인 트렌드, 지속 가능한 조명 계획 등 도시 조명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도시 조명의 미래를 위한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의 부대행사로 기획된 ‘도시조명 역량강화 컨퍼런스’는 학술분야, 기술분야 등 다양한 화두와 담론제를 통해 도시조명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컨퍼런스입니다. 워크숍 둘째 날인 10월 11일에 개최되었으며 한국 조명의 학회와 산업계 전문가들이 다양한 사례와 흥미로운 주제의 강연으로 조명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발전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약 150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전병우 부사장은 ‘스마트 시티에서 아웃도어 조명의 방향’ 이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도시조명 역량강화 컨퍼런스’ 강연을 통해 다가올 미래 도시에서 영공조명이 추구하는 아웃도어 조명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간을 위한 빛, 더 나아가서는 모든 생명체를 위한 빛을 위해 대한민국 대표 아웃도어 조명기업으로써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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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보도자료] (2024 조명특집) 영공조명, 아웃도어 조명 전문 기업…삶의 질 높이는 미래 조명 개발 | 2024-10-29 |
● 미래 스마트시티에서 '보행 중심성' 위해서는 조명이 더 중요해질 것 ● 자연을 닮은 볼라드 조명 아일라, 자연에서 모티브 얻어 자연스럽게 조화 ● 아웃도어용 콤팩트 라인등인 ‘펜슬 플러스’, 건축과 조경 사이에서 '부드럽게 이어지는 한줄기 빛'
아웃도어 조명전문기업, 영공조명(대표 전병우)은 올해로 창사 40주년을 맞았다. 조경 및 건축에 특화된 조명을 자체적으로 연구 개발해 생산하고 있다. 미래 아웃도어 조명 역할과 방향을 고민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영공조명은 모든 생명체 삶의 질을 높이는 미래 조명을 지향한다. LED가 나타난 이후 업계와 정부까지 에너지 효율 등 기능적인 측면에 집중했지만, 빛이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력을 충분히 인식하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개선하고 발전시킨다는 목표다.
영공조명은 미래 스마트시티에서 아웃도어 조명 역할을 주목하고 있다. ‘보행중심성’을 강조한 자연 친화적인 미래 도시에서는 조경과 공공 공간이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 요소, 밤에도 야외 공간을 재창조하기 위해서는 조명이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는 것.
이 때문에 영공조명은 조도를 확보해 공간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야간 환경을 개선해 자연과 더불어살기 위한 ‘인간 중심적인 조명’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거듭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영공조명이 스튜디오 네테와 함께 개발한 ‘아일라’는 자연을 닮은 볼라드 조명이다. ‘잃어버린 시간과 공간의 발견’이라는 슬로건으로,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어 식물과 바람과 조화를 통해 존재감을 드러내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지난 5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은상을 받은 이창엽·이진 작가 작품인 ‘회복의 시간’ 주제 정원에 설치돼 호평을 받기도 했다.
볼라드는 인간의 눈이 어둠 속에서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원리를 광원 밝기와 배광에 적용했다. 덕분에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눈부심 없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편안한 시각을 선사한다.
아웃도어용 콤팩트 라인등인 ‘펜슬 플러스’는 건축과 조경을 함께 설계하는 트렌드를 따라 복합 용도를 강조한 조명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한 줄기 빛’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했다.
크기를 대폭 줄이면서도 여러 배광 각도를 선택할 수 있어 원하는 곳으로 정확하게 빛을 비춘다. 빔 각도는 40˚x105˚, 90˚x110˚로, Asymmetric Wallwash 등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RGBW까지 지원한다.
특히 영공조명 특허를 적용해 MacAdam 3-step의 색 균일도와 CRI 90의 연색성을 균일하고 고급스럽게 전달한다. IP67 등급 방수 및 방진 성능으로 내구성도 보장한다.
그 밖에도 영공조명은 다양한 첨단 기기를 자유롭게 결합하는 스마트 폴 시스템 플랫폼 ‘폴스타’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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